[korail korea]
2025 추석 연휴를 앞두고 기차표 예매 일정과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예매 일정은 통상 추석 3~4주 전 발표되며, 코레일과 SRT가 각각 다른 날짜·시간에 진행됩니다.
빠른 매진을 대비해 회원가입, 결제수단 등록, 관심 구간 즐겨찾기를 미리 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아래에서는 일정, 예매 방법, 성공 전략을 단계별로 정리해드립니다.
코레일(KTX·무궁화·새마을)과 SRT는 보통 각각 이틀간 분리 예매가 진행됩니다.
경로·장애인 우선 예매일이 먼저 열리고, 이후 일반 승객 예매가 가능합니다.
임시열차와 추가 좌석은 1차 예매 종료 후 순차적으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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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은 홈페이지·코레일톡 앱을 통해, SRT는 앱·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합니다.
회원가입과 결제수단 등록을 사전에 완료해두면 접속 대기열 이후 바로 예매가 가능합니다.
예매 전날 관심 구간과 시간대를 즐겨찾기에 등록해두세요.
자동 로그인, 간편결제 기능까지 활성화해두면 몇 초라도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족석, 유아동반석, 편의석 등 특수 좌석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는 시간대 3~5개를 미리 정리해 우선순위를 세워두세요.
좌석은 창가·복도 지정 대신 “좌석 무관”을 선택해 빠르게 확보한 뒤,
추후 좌석 변경을 시도하는 방법이 성공률을 높입니다.
장거리 구간을 한 번에 예매하기 어렵다면, 중간역 기준으로 분할 예매를 고려하세요.
서울부산 구간 대신 서울대구, 대구~부산처럼 나누어 예매하면 좌석 확보 가능성이 커집니다.
결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간편결제와 신용카드 등
2가지 이상의 결제수단을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석 기차표는 취소·환불 시점마다 좌석이 풀립니다.
출발 7일 전, 3일 전, 전일, 출발 2~3시간 전이 대표적인 취소표 타이밍입니다.
알림 설정을 활용하면 남은 좌석을 잡을 기회가 늘어납니다.
명절 승차권은 결제기한이 지나면 자동 취소되며,
아래 풀리는 시간대 참고하세요.
새벽 2시~4시
결제 마감 직후
출발 1~2일 전
참고로 저는 출발 10~15분 전 취소표 사본 경험 있음.
KX: 코레일톡 앰이나 홈페이지 '잔여석' 탬
실시간 조회를 하세요.
SRT: SRT 앰/홈페이지 '잔여석' 메뉴 확인
예매는 선착순 + 결제 완료 시 확정입니다.
1회 최대 6매, 전체 12매까지 가능해요.
결제 미완료 시 좌석 자동 취소됩니다.
예매 시작 10분 전 접속, 새로고침 대신 대기열 유지
왕복 표는 반드시 각각 확보
예매 후 문자·이메일 확인, 결제기한 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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